광진구 자양동 614번지 일대

신속통합추진 준비위원회

서울형 정비사업 비교 가이드

신속통합기획 vs 모아타운

우리 지역에 어떤 정비방식이 더 유리할까요? 두 제도를 객관적으로 비교하고, 대단지 재개발에 적합한 방향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한 줄 결론

대규모 단지(1,000세대 이상)·높은 층수·우수한 사업성을 목표로 한다면 신속통합기획이 유리합니다. 모아타운은 재개발 요건이 안 되는 소규모 저층주거지에 적합한 모델입니다.

광진구 자양동 614번지 일대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예상 조감도 — 한강변 신축 대단지 황혼 전경예상 조감도광진구 자양동 614번지 일대 · 한강변 신축 대단지(예상)
※ 위 이미지는 계획안을 토대로 한 예상 조감도로, 실제 준공 모습·동 배치·디자인과 다를 수 있습니다.
추진 현황 (예시 안내)

동의율을 이렇게 보여드립니다

추석 전 50% 확보·제출이 목표입니다. 아직 실제 집계가 연동되지 않아, 어떻게 보일지 예시 화면으로 안내드립니다.

곧 이렇게 보여드립니다

동의서 인증·집계가 연동되면 우리 구역의 동의율과 블록별 진척이 실시간으로 아래 화면처럼 표시됩니다. 지금 보이는 숫자는 실제 현황이 아닌 예시입니다.

※ 위 게이지·숫자는 실제 동의 현황이 아닌 예시입니다. 동의서 인증·집계가 연동되면 실시간 수치로 표시되며, 개인 식별 정보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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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통합기획★ 대단지 추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서울시 공공지원)
사업유형
재개발·재건축 본 정비사업
단지규모
대단지 가능 (1,000세대 이상)
층수
35층 규제 유연 적용, 고층 가능
용적률
역세권 고밀 시 최대 700%
사업기간
구역지정까지 약 2년 (절반 단축)
조합운영
조합장 1명 → 의사결정 일원화
편의시설
공원·지하주차장·SOC 등 대단지급
모아타운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모아주택 묶음)
사업유형
가로주택정비 등 소규모정비
단지규모
블록 단위, 상대적으로 소규모
층수
2종7층 → 최고 15층 수준 완화
용적률
용도지역 상향 등 완화
사업기간
약 2~4년 (일부 절차 생략)
조합운영
모아주택별 개별 조합장 → 분산
편의시설
기반시설 시비 지원 (개소당 최대 375억)
왜 우리 지역에 유리한가

신속통합기획이 가진 4가지 강점

진짜 '대단지' 아파트

재개발 본사업이라 1,000세대 이상·고층 단지 조성이 가능합니다. 신축 대단지일수록 자산가치가 높습니다.

절차 절반으로 단축

서울시가 정비계획을 직접 지원해, 5년 이상 걸리던 구역 지정을 약 2년으로 단축합니다.

하나의 조합, 일원화된 추진

조합장 1명 체제로 의사결정이 빠르고, 갈등·중복비용이 적어 사업 컨트롤이 수월합니다.

공원·주차·생활 SOC 확보

지하 공용주차장·지상 공원, 체육시설 등 대단지급 인프라를 한 번에 계획합니다.

★ 우리 지역 신통기획 계획

요건 모두 충족

39최고 층수
1,325세대총 세대수
300%적용 용적률
70%노후도 (기준 60%)

면적 약 45,815㎡(기준 1만㎡↑)· 연면적 노후도 62% 등 법적 요건을 모두 충족. 3종 일반주거지역 상향으로 대단지 조성을 추진합니다.

사업 개요·배치 계획 자세히 보기 →
균형 잡힌 시각

신통기획의 유의사항도 함께 안내드립니다

핵심 차이 ①

사업 속도 — 구역지정까지

신속통합기획 · 약 2년

서울시가 초기 정비계획을 주도·지원하여 도시계획결정과 인가 심의를 통합. 일반 정비사업(5년 이상) 대비 절반 수준으로 단축됩니다.

일반 재개발 · 5년 이상

정비계획 수립·심의·인허가 절차가 분리·반복되어 구역지정까지 오래 걸리고, 계획 보완으로 동의서를 다시 걷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핵심 차이 ②

추진 절차 흐름

신통기획은 ②~④ 단계에서 서울시가 직접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구역지정 통과 가능성을 높이고 절차를 압축합니다. 현재 우리 지역은 ① 주민 동의 징구 단계에 있으며, 9월 추석 전후 50% 확보·제출을 목표로 합니다.

  1. 1
    주민 동의 (50%)지금 여기
  2. 2
    예정구역 신청·지정
  3. 3
    서울시 기획 수립
  4. 4
    정비구역 지정
  5. 5
    조합 설립·사업시행
  6. 6
    착공·입주
핵심 차이 ③

한눈에 보는 종합 비교

비교 항목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대상지 성격재개발 요건 충족 노후지재개발 어려운 저층주거지
규모·층수대단지·고층 (39층 / 1,325세대)중소규모 · 최고 15층 수준
사업성·자산가치신축 대단지 프리미엄소규모 → 단지가치 상대적 한계
조합 운영단일 조합 (컨트롤 수월)모아주택별 개별 조합
투기방지 제한토지거래허가 · 실거주 2년2020년↑ 명의변경 30%↑ 시 지정 불가
거래 자유도허가구역(제약 있음)거래 자유 · 실거주 의무 없음
최종 정리

우리 지역은 면적·노후도 등 재개발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모아타운 지정 불가 기준(명의변경 30%)도 약 22%로 여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모아타운의 소규모 한계를 넘어 1,000세대 이상 대단지·고층 조성이라는 더 큰 가치를 실현하려면 신속통합기획이 적합합니다.

월세로 노후를 보내시는 분께

재건축은 '월세가 끊기는 일'이 아닙니다

지금 받는 월세보다 더 큰 자산과 더 나은 월세로 바뀝니다. 낡은 집의 월세는 시간이 갈수록 오르기 어렵지만, 재건축으로 호가가 오르면 팔아서 시세차익을 챙기거나, 새 아파트를 받아 더 높은 월세를 받는 두 가지 길이 열립니다.

선택 1 · 팔고 갈아타기시세차익으로 더 좋은 집
  1. 1.구역 지정·사업이 진행될수록 내 집의 호가가 크게 오릅니다.
  2. 2.오른 값에 팔면 그동안 받던 월세 수년치를 넘는 시세차익이 한 번에 생깁니다.
  3. 3.더 좋은 물건으로 갈아타고도 차익이 남아, 노후 자금에 보탤 수 있습니다.
선택 2 · 새 아파트 받기신축 월세 + 자산 상승
  1. 1.분양 신청을 하면 새 아파트 입주권을 받습니다.
  2. 2.신축이라 같은 동네라도 낡은 집보다 월세가 훨씬 높고 세입자도 잘 구해집니다.
  3. 3.자격이 되면 1+1 분양으로 한 채는 거주, 한 채는 월세 — 두 채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이해를 돕는 가정 예시
지금 (낡은 집)매달 받는 월세약 50만 원
재건축 후 (신축)더 높은 월세 + 집값 상승월세↑ & 자산↑↑

같은 평수라도 신축 아파트의 월세·전세가는 낡은 주택보다 훨씬 높게 형성됩니다. 게다가 집 자체의 가치(시세)가 크게 올라, 팔든 보유하든 '월세만 받던 때'보다 총수입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꼭 함께 확인하세요 (개별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 호가 상승·시세차익은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신통기획은 실거주 2년·토지거래허가 등 매도 시점 제약이 있습니다.
  • 1+1은 권리가액·전용면적 요건 충족 시, 조합 정관에 따라 가능합니다.
  • 두 채 보유 시 다주택 세금(종부세 등)·3년 양도제한을 확인하세요.
우리의 약속

준비위원회는 이렇게 일합니다

먼저 길을 걸은 인근 자양4동의 선례에서 배웠습니다. 신뢰가 동의서를 모읍니다.

열린 준비위

직함·기득권보다 기여와 참여가 먼저입니다. 누구나 의견을 내고 함께할 수 있습니다.

투명한 회계

후원금은 1원까지 사용 내역을 공개합니다. 외부 업체에 빚지지 않아야 우리가 원하는 업체를 자유롭게 고를 수 있습니다.

주민 중심

동의서는 업체가 아니라 오래 함께 살아온 이웃의 신뢰에서 모입니다.

정직한 정보

신통이 왜 우리 지역에 유리한지 직접 공부해 설명드리고, 한쪽에 치우친 선동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FAQ

원주민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정리하며

재건축·재개발은 막연히 걱정할 일이 아니라, 내 자산을 더 큰 가치로 바꾸는 기회입니다. 월세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도 팔든 보유하든 그동안의 월세 이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25일 설명회에서 조감도·가이드라인과 함께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 본 자료는 서울시 정비사업 제도(2025년 기준)를 바탕으로 작성된 주민 안내용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닙니다. 세부 요건·인센티브는 자치구 협의 및 정책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별 물건의 분양 자격·분담금·세금은 조합·자치구 및 세무·법률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